보여줘2010.03.04 21:09

 

티파니 리조트 들어오는 입구.....오른쪽 보이는 식물이 티파니라는 꽃을 피운다..
고양이가 자기 집인양...당당하게 반긴다...


바다쪽에서 본 티파니 리조트......


우리방에 숨어 들어온 도마뱀...은근히 귀엽지만 사귈순 없다....

요가 수업도 있었지만..학생은 없고 선생님만 계시다...
나마스떼......

 

석양에.......보는 리조트에서 바라본 바다 풍경....

Posted by 비회원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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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1. 헉!

    2010.03.05 11:23 신고 [ ADDR : EDIT/ DEL : REPLY ]
  2. 요가 선생님 어쩔;; ㅋㅋㅋ
    뿌연 동해바다와 다른 몽환적인 이국의 바다를 만끽하고 오셨는지요~ !!
    매실온냐.. 5월에도 또 가요~ 코. 모. 도!!!

    2010.03.08 15:46 신고 [ ADDR : EDIT/ DEL : REPLY ]
    • ㅋㅋㅋㅋ그르게 요가 쌤 수입은 어쩔.....
      유키가 잠재웠던 내마음에 또 돌을 던지는고나....
      5월의 코모도는 너무 멋질것 같은 이 밑도 끝도 없는 이 예감은 어쩔....

      2010.03.25 00:02 신고 [ ADDR : EDIT/ DEL ]
  3. 바다에 비치는 노을이 참으로 멋지네요. ㅎㅎ

    2010.03.11 14:05 신고 [ ADDR : EDIT/ DEL : REPLY ]
  4. 또.. 또 가고프돠~ ㅠ_ㅠ

    또 가면 동네 개님들이랑 더욱 친해져서 나 못가게 옷끄뎅이 물고 늘어져 달래야지.. 움흣~^=^

    2010.04.28 22:22 신고 [ ADDR : EDIT/ DEL : REPLY ]